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알아듣겠고요, 지금 간단히 말하면 80% 이상이 찬성이 됐다고 그랬는데 여론조사는 방법에 의해서 프로테이지가 변화됩니다. 지역 주민이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을 지정해서 이러한 개발을 했을 때 주민의 입장에 서서 건물을 갖고 있는 사람이, 소유자가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내용을 알고 여론조사에 응답을 했을 경우하고 잘 모르고 이러한 과정과, 지금 다 지역에서 재개발, 재건축 문제가 처음에는 우리가 뉴타운이 되면 ‘우리가 집을 갖고 있으니까 나는 아파트를 한 채 준다.’ 지역 주민이 이렇게까지만 생각하고 여론조사에 접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한 40평짜리 단독주택을 갖고 있을 때, 노후도가 좀 있지요.
그러면 대개 보면 중화동 이 지역은 지하실에 방 한 두 개 정도, 1층에 방 한 두 개 정도, 2층에 방 하나, 대개 주택 형성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의. 그런 내용인데 대지가격, 지금 뉴타운 이 사업이 실패가 토지가격 상승이에요. 그렇지요?
토지가격 상승으로 여러 가지 여건이 되어 있는데 만약 이 사람들이 했을 때 뉴타운을 해가지고 과정에 대해서 일사천리로 됐을 때 지역 주민의 80%는 이주를 해야 된다, 결과론은 이거거든요. 이러한 설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론조사가 됐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철저히 듣지 않고 개발계획만 먼저 앞세웠다. 뭐 파괴에는 건설입니다.
사실 우리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리수를 뒀다고 보는데, 과장님, 제 의견이 맞는지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