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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97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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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짧게나마 답변을 들어서 우리 복지건설 위원님들이 다소 이해가 됐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본 위원은 정말 부동산 사업에 열심히 하고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만 마치 그 당시에 부동산 경기가 정말 IMF 이후에 오히려 우리나라의 어떤 ……을 맡고나서 다시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당시에 우리 중랑구가 정말 중화재정비촉진지구라는 데가 문병권 전 구청장께서, 아까 얘기한 리서치 조사는 그 후고요, 실질상으로 언론에 흘려서 그 당시에 지금까지 온 상태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온 상태에 대해서 정말 5대, 6대 의원들께서도 이 부분을 지금까지도 제가 속기록을 보니까 해 왔습니다만 지금까지 이렇게 온 마당에 약 11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병권 전 구청장께서는 지금까지도 자기 임기까지 끌고 오느라고 대단히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당시 중화뉴타운입니다만 그 당시 이명박법이라 그러지요, 전 대통령에 대한.

그래서 서울시장 시절에 이 부분을 했습니다만 우리 25개 구청에서 구청마다 약 2개 내지 3개씩을 시범지구로 선정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 당시 야심차게 했지만 유독 중랑구만큼은 발전적인 게 말 그대로 1%도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온 사태를 그 당시부터 약 9개 구역을 쪼갰다가 2005년도에 7개 했다가 2009년도에 4개 구역으로 변경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까지는 좋습니다만 지금 주민들께서는 그 당시 아까 80% 이상을 리서치 해서 동의를 했다, 좋습니다. 그것까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온 추진경위를 보면 그 당시도 뉴타운법이란 게 없었습니다. 2005년 6월 20일 날 법을 제정해서 그 당시 열린우리당이라는 다수의 의원들이 만들어서 이 법을 제정해 만들어서 추진해 온 경위입니다.

마치 모법이 있는 것처럼 한 것은 아닙니다. 법도 없고 문병권 전 구청장께서는 이 법을 마치 자기가 중랑구를 변화시키겠다 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전체적인 54만 제곱미터를 이 부분을 다루어야겠지만 2구역에 대한 14만 제곱미터를 오늘 다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 그 당시 과장님께서 기반시설, 그렇습니다. 중랑구에 단독이 한 70% 점하고 있지만 특히, 중화2동은 ’75년도에 그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토지구획정리사업법을 나주의 바둑판처럼 잘 분할해 놓은 지역입니다. 그 당시는 학교라든가 기반시설을 생각지 않고 하여튼 토지 정리하는 데 대해서 집에 대한 집착을 가지고 했던 사업입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후도, 또 불량률, 세 가지 안이 있습니까? 전혀 한 가지도 맞지 않았습니다. 그렇지요, 과장님?

맞았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