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약 3,000~4,000명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에서 이제 하는데 우리 19명이 이제 우리 강남구 우리 투어에 참석을 했잖아요. 이거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어차피 서울시 마케팅 주식회사에서 진행하는 일이니까 그렇지만 강남구에서 주최를 하고 1만여명이 와 있는 상황에서 19명이 결국은 여기 보시면 선정릉하고 봉은사 그 다음에 말씀하셨던 국기원 이런 것을 보셨다는데 제가, 모르겠어요 저 마케팅을 전공한 입장에서 봤을 때 국기원을 방문하고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예를 들어서 오신 분들이 먼저가 아니라 지금 상주하고 있는 주재원들 그 다음에 우리 대사들, 그런 분들로 일단 시작을 마케팅팀에서 기획을 해서 하면 그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시작을 하면 마케팅팀이 우리 새로 시작이 됐잖아요? 조직이 새로 신설되어서 그러면 우리 마케팅팀 팀장님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런 거 주관을 하셔 가지고 생각을 행사에서부터 있는 게 아니라 일단 내집에 와 있는 사람부터 먼저 해서 홍보를 해가지고 하는 게 좀 더 우리 강남구, 강남구 제가 봤을 때 되게 좋거든요. 그런데 활용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분발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