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 그러니까 잠깐 말씀드리고 기회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그전에 옛날에 보면 해외연수를 갔을 때 분명히 저는 그렇게 항상 이야기를 했어요. 분명히 갔다 오면 보고서를 만들어야 된다.
무엇, 무엇을 보고 오고, 무엇, 무엇을 했다, 사진까지 첨부해서 보도 자료를 우리가 거꾸로 내면 됩니다. 그러면, 절대 안 맞아요. 그런데 갔다 와서 가만히 있어 버리면 자기들 마음대로 기사를 써 버리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 연수보고를 쓰기는 쓰지만 형식적으로 쓰지 말고 정말 보도 자료를 정확하게 만들어서 이런 데, 이런 데 가서 우리 목포시하고 비슷한 데, 이번에 벤치마킹하고 와서 우리 목포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는 것을 내면 별 뭐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 우리 김휴환 부위원장께서 막 걱정하시는데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렇게 자료를 내면 됩니다.
우리가 자료를 내면 되지요. 그런다고 어떻든간에 안 갈 수는 없잖아요. - 예, 김귀선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