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 말씀입니다. 사업 주체가 시다 이런 핑계인데 어찌됐던 말이죠. 우리 구청장님은 또 집행부는 우리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그들의 뜻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이런 어떤 자리가 돼야 되는데 지금 우리 구청장님은 가정오거리 뉴타운 개발하겠다는 장밋빛 청사진만 제시했지 정작 그 주민들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는 게 없어요.
지난번 구정질의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가정오거리뿐 아니고 지금 경서동 임대주택 개발지역에도 헌법소원을 내서 지역 주민들이 일단 원고승소를 했는데 절차상에 하자가 있기 때문에 했다는데 그런데 재지정을 다시 했습니다. 우리구의 대안이 어떤 있나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평구 사례를 하나 보니까 말이죠.
인천시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지개량을 지정을 하니까 부평2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이게. 약 10,249제곱미터. 청천2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이런 부분도 부평구 같은 데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들고 일어나니까 집행부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시에다가 재 건의를 해서 이것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전환해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도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서 사업 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있으면 한 가지만 얘기를 해주세요. 지금 우리 백석동 주민들 주공에서 사업자 선정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