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의원이 다니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에서 유지관리계획에 의해서 한달에 한번 한다든지, 또 3개월에 한번 한다든지, 제가 봤을 때 운동기구는 매일 사용하는 그런 시설물이기 때문에 최소한 한달에 한번, 좀 자주 다닌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다녀야 주민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가 있어요. 오늘 고장 났는데 한달에 한번 간다 그러면 한달동안 그 운동기구가 고장나 있는 상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스포츠산업과에서 유지관리계획을 세워가지고 그 계획대로 체크하고, 점검하고, 일지가 있어가지고, 그렇게 돼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왜 그러냐면 제가 다녀보니까 발판이 오래 돼서 썩었어요.
그런데 몇 개월이고 그대로 있어요. 제가 지역구 다니면서 보니까 그때 이야기해서 디자인파크라든지 이런 데 직접 회사까지 이야기해가지고 하다보니까 갈아주더라고요. 썩지 않는 것으로, 그래서 관리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관리계획서가 있으면 자료로 주라고 했는데 아직 안 온 것 같아요. 자료로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