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민태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60년대나 70년대는 새마을지도자나 이런 게 있어서 농업종사자 개량발전이라든가 새마을사업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많은 지도나 이런 게 많이 보급이 됐는데 지금 현재는 그런 것이 아무래도 예전과 같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랬을 때 지역적으로 검단지역은 누가 보더라도 지금 말씀하신대로 5,000여명의 농사자들이 계신데 그분들을 지금 말씀대로 한 분이 커버하기 어렵다고 보는데 팀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언급해서 말씀드리는데 사실은 거기가 지금 무슨 마을이라고 해야 되나, 실질적으로 농업인하고 어촌하고의 관계가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검단신도시 개발이라든가 이런 개발로 인해서 소외되는 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좀더, 저도 농사꾼의 아들이고 현재 저도 농사를 짓고 있는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농업인들한테 많은 혜택이 가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하셨다고 하니까 앞으로 더 열심히 하셔서 농업인들에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