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부시장님하고 이건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시장님이 이 발언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부시장님하고 협의해서, 아까 말한 국장님이나 부시장님과 협의해서 발언을 하셨다면 부시장님이 내용을 알고 계시니까 오셔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뭐 저희들이 충분히 할 수가 있는데, 이 사안은 현재 제가 이취임식 날 예를 들어서 취임사를 제가 확보를 해서 내용을 보니까 취임사에도 내용이 없는 내용인데, 이 민감한 사항을 결정되지도 않은, 예산에 확보도 되지 않았는데 이런 사항을 시장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시장님께서 인수위를 통해서 예산확보 요구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파악해서 알고 계실 거 아니냐고요!
목욕비에 대한 설명을 다 듣고 했을 텐데, 이런 사안을, 왜 그러냐 하면, 의원들하고는 엄청난 이게, 잘못하면 의원들이 어르신들로부터 압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안이에요. 4장에서 3장 받을 때도 제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한테 엄청나게 많이 당했어요. 왜 나는 주던 것을 안 주냐?
또 예를 들어서 3장을 주냐! - 그런데 만약의 경우 이런 것들이 예를 들어서 의회가 시장은 목욕권을 주기로 이렇게 했는데 의회가, 의회에서 반대해서 저는 이 목욕권 9억원 전액 삭감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걸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반대하게 되면 전체 22명의 의원들이 어르신들로부터 어떻게 보면 질타를 받을 수도 있고, 욕을 먹을 수도 있고, 꾸지람도 듣고 별 이야기가 다 나올 거예요.
니가 뭔데 깎았냐! 하고. 이런 애매한 사안을 취임 첫날 이렇게 말씀하시면 되겠냐고요! - 그러면 앞으로 이보다 더한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번 기회에 이건 시장님이 오셔서 말씀하고 의회하고 의원들 의견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얼마든지 4년 동안, 또 앞으로 당선돼서 4년 동안 3선 하게 되면 12년 동안 의회를 시정의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고 시장 생각 나는대로, 시장하고 싶은 대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게 소통의 시정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