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동사무소에서, 이번에 보건소에서 의료 봉사하는 분들, 의료봉사하시는 분들이요.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동사무소에서 강제 임의 배정해서 15명씩 차출시켰어요. 그런데 어떻게 1만 5,000명 보험을 들어요?
이게 하나 정리가 안 되어 있는 상태예요. 그럼 자원봉사자를 위해서 여기 내용에도 쭉 보면 자원봉사자 사기앙양 뭐 여러 가지가 나와 있어요. 사기앙양 이러는데 표창장이나 주고 격려해 준다고 그 사람들이 자원봉사 합니까?
그 동기부여를 해 줘야 되는데, 표창장 종이쪽지 하나 주고 동기부여 됩니까? 행정을 하는데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제가.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준비해야 될 것인가, 저는 숫자놀음 갖고 얘기 안 합니다.
한 분 한 분이 여기 중랑구청을 대변해서 계신 걸로 봐요. 아까 바깥에서 다른 과 직원들하고 잠깐 얘기를 했는데, 대화를 나눴는데, 참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 공기업하고 사기업하고 따졌을 때, 예전에는 공기업이 개인 주민과 사기업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지금 현재는 사기업을 공기업이 못 쫓아가요. 이런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각 동사무소 여태 과 직원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 ‘일이 많다.’, ‘뭐가 많은데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주변에 가족들 중에 사기업에 계시는 분들 어떻게 근무하고 어떻게 살아나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한 기업을 위해서 어떻게 헌신해야 내가 그 기업에 존재할 수가 있고 퇴출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으로 다 사회를 이렇게 접근하고 있는데, 우리 중랑구청의, 여기 있는 직원이 다 그러는 건 아니에요.
다 열심히 하시는데 혹 가다 몇 분이, 그냥 대충. 저는 그렇습니다, 이 숫자도 중요하지만 이 자료 준비가 안 된 부분은 주인 의식이 결여됐다, 내가 무엇을 하고자, 어떠한 노력을 해야겠다,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어떠한 일에 중랑구에서 지역 중랑구민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법에 의해서 그것만 내가 일을 하면 된다, 이 결정을 하고서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이런 말씀 드릴게요. 지금 이 행감은 지속될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2시까지 무슨 자료가 됩니까?
다시 한 번 주문을 하니, 2시에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