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영실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저는 이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저희 행감 시간에 저희가 자원봉사자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분명히 지적했던 사항들이 뭐냐 하면 허수에 대해서, 자원봉사자의 허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느냐, 그때도 분명히 과장님께서 대답하기를, “안전행정부 1365자원봉사 포털 회원가입 해서, 본인이 직접 가입해서 빼지 않고는 그 숫자를 뺄 수 없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건의를 해서 시정을 하도록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보면 지적사항하고 조치 결과에 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게 내년에도 그렇게 갈 거고, 후년에도 그렇게 갈 거고, 제가 더 이상 이걸 얘기하는 것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자로 해서 좀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뭐냐 하면요, 일단 2012년도에 우리 중랑구에 등록된 자원봉사자가 7만 2,000명이었고, 수감 자료에 있는 거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13년도에 7만 6,529명이었고, 그다음에 올해는 지금 ’13년 자료에 보면 8만 6,29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중랑구가 매년 3,000명씩, 5,000명씩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지금 자원봉사자만 5,000명, 1만 명씩 늘어나고, 급기야 42만 중랑구 인구의 20%가 자원봉사자로 등록돼 있는 이 허수에 대해서 우리가 이 행정 수감하는 이 자료에서 이 숫자를 계속 언제까지 봐야 되느냐,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그렇다면 우리가 우리 중랑구에서 구청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적어도 더 이상 이런 허수의 숫자는 보지 말고,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 지금 보시면, 제가 보험료를 보겠습니다. 2012년도 자료를 보면요, 자원봉사자 보험료가 집행액이 2,961만 2,000원입니다.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