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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198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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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사실 지역주민도 이러한 말씀이 있었고 제가 관찰하느라고 나가 보니까 개소가 많습니다. 많은데, 지역주민 몇몇 사람이 내가 이것으로 우리 게이트볼장 만들어 달라고 그러면 생각 없이 해 달라는 대로 해 주는 거야, 이 장소에는 우리가 수요와 공급, 모든 기업이나 이런 데서 일을 할 때는 수요와 공급 관계를 파악해갖고 이게 몇 개소 있는데 몇몇 동호인이, 동호인 숫자 막 늘려갖고 들어오면, 이름만 써갖고 오면 그것으로 인정하지 말고 실상 할 수 있는, 운동하시는 분이 몇 명인가 파악을 해갖고 맞지 않으면 처음에 허가를 해 줬어도 빨리 정리를 해야 된단 말이야, 6개소면 엄청 많은 거예요. 뭐, 이걸 해 줬다 안 해 줬다, 이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 없이 행정을 하고 있지 않느냐, 아무 생각 없이.

몇몇 사람이 와서 떠들면 떠드는 사람 입막음하느라고 시설 막 만들어 주고, 그것 만드느라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그 위치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나가셔갖고 이 위치에는 어떠한 공간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없이 행정을 하는 것 같단 말이에요. 장안교 다리 밑의 경우에요, 거기 전천후예요, 비가 와도 괜찮고 겨울에 눈이 와도 괜찮고.

거기 지금 사용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원이 거의 없을 거예요, 회원이. 그러면 거기 같은 경우에는 본 위원도 나가서 생각을 해 봤지만 그 부분을 조성해갖고 요새는 젊은 친구들도 있고 공연장이라든지 여러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한 장소로 탈바꿈한다 그러면 되지 않겠느냐, 제가 알기로는 그 과의 직원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지역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봐야겠다, 그래서 지역주민이 원하는 것도 알지만 우리 문화체육과 직원들은 전문으로, 그 부분에 전문성을 띠고 있는 직원들 아닙니까. 어떠한 대안을 제시해야 되는데 대안을 제시 없이 또다시 지역주민 몇 명이 요구한다고 해서 그것을 들어 준다고 그러면 또 그 사업은 잘못될 수 있다, 모든 것을 신중히 검토를 해갖고 접근해야 될 것이 아닌가, 막말로 얘기를 한다 그러면 주인의식이 없다, 우리 직원들이.

내가 중랑구의 주인으로서 ‘아, 내가 이 지역을 이렇게 이렇게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