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김윤수 위원입니다. 통상 사업이라는 것은 지연되면 물가상승, 인건비 등에서 사업 원래 계획할 때보다 올라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는 것을 보면 공사계약을 해서 입찰을 했는데 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관급자재 등등 해서 공사비가 다운이 됩니까? 그 이해를 못 하겠어요.
지금 원래 사업비가 올라가면 통상 뭐라고 변명을 하느냐면 사업지연이나 설계변경, 돈을 제대로 안 주니까 공사지연 또 등등 해서 사업비가 올라갔다고 보통 하는데 지금 사업비가요, 우리 7월 달에 업무보고 받을 때 10억이 서류상에도 줄었는데 명확하지가 않아요. 10억이면 작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결국은 망우복합청사는 터무니없는 공사비 과다계약이 된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 뿐 아니라 다른 위원들도 여기에 대한 상당한 이의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굳이 평방미터 단가에 대한 이런 질의는 않겠습니다, 통상 우리 일반 건축단가하고는 너무너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물론 뭐 조달청단가라고 하겠지만 이런 큰 액수일수록 세분해서 세밀하게 해야 하는데 앞으로 두고 보겠습니다.
지금 내년까지 예산절감 더 하십시오. 더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내년 완공 47% 지금 공사 진행 중이고 또 공사 진행 완공되면 부대시설도, 부대시설은 별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