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12개 단체가 자기들끼리만이라도 똘똘 뭉쳐서 하나의 단체협회를 만들어서 이렇게 나가면 좋은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6개 단체는 협회에 가입이 되어 있고 아마6개 단체는 협회에 가입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 단독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우리 구에서는 행정편의상 정말 일하기 편하게끔 어떤 선물을 나눠줄 때도 협회다 주니까 협회는 자기 회원들끼리 나눠서 갖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구에서 줄 때는 그 협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장애인단체 고루고루 나눠줄 수 있게끔 했었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하고 협회에다 주니까 협회에서는 자기 회원들만 나눠가지고 회원이 아닌 장애인단체에서는 받지 못하니까 그것이 불편이 팽배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협회 차원에서 관리를 해서 하나의 단체가 되게끔 만들거나 아니면 그 협회가 분배가 형평성에 유지가 될 수 있도록 아직도 안 되고 있다 라는 것을 올해 추석 때 보면 알 수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되어서 지금 장애인공동작업장 117쪽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과장님한테 여쭙고 싶은 내용은 그냥 여기서 입씨름하지 말고 사실을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현장도 가봤고 장애인촉진공단 우리 서구 담당자하고도 수없이 통화도 하고 매일도 받아놓았어요. 그러니까 돌려서 얘기하지 말고 가좌동 우리 작업장에 장애인이 평균 15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