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생활능력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그 사람들을 애프터서비스를 확실히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에요. 교육을 시켰으니까 당신들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해서는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여기 끝나고 나면 다음 코스로 어떻게 가서 일할 수 있는 이런 방법까지도 구상을 해 주셔야 이 사업이 확실히 추진이 되는 것이지 그냥 이 사업 하나로만 끝나버리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하여튼 우리 관에서 수립하고 있는 복지서비스과에서 많은 일들을 하잖아요. 노인문제 등 이쪽하고도 연계를 해서 이분들이 효과적으로 이 사업장 교육을 마치면 진행할 수 있게끔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 자원봉사센터에 작년에 완공되어서 183개 단체나 이렇게 많은 단체와 자원봉사자가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2년 넘게 봉사 활성화방안 등등을 이렇게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 라고 보고는 받지만 이것은 별도로 예를 들어서 2007년 말까지 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한 내역을 내년 초쯤에 과장님이 직접 주관하셔가지고 자원봉사센터에서 1년 동안 결산보고 대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어느 단체에서 무슨 일을 했고 어느 단체에서는 무슨 일을 했다 그러면 잘한 것은 더 많이 칭찬을 해야 될 것이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면 빨리 궤도수정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 소개는 많이 하는데 그 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해서 성과물 아우풋은 없다는 얘기에요.
없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리가 안 되고 발표가 안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2007년 연말까지 했던 내용들을 내년 봄쯤에 날짜를 잡아서 전체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단체들의 활동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끔 어떤 자료집을 한번법인 만들어본다라든가 아니면 최소한 우리 상임위나 구의원들을 또는 아니면 집행부와 이렇게 보고대회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한번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 우리 구비 시비 등등을 해서 약 3억 정도를 1년에 쓰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