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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198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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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은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그것에 대해서 협의할 때 얘기하는 것으로 하고요. 마지막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09년을 정점으로 해서 2010년도에는 한 800억 정도가 또 감소가 되고 지금 다시 850억 정도가 2011년에 감소가 되게 되어 있는데요, 예산이요. 이럴 때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쓰는 말이 우리가 전에는 내핍 생활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내핍 생활이라는 것을. 요즘은 내핍이라는 소리를 너무 풍요로워서 내핍이라는 소리를 못 듣는데 내핍이라는 소리가 실지로는 굉장히 어떤 도덕적이나 그런 면에서 굉장히 좋은 얘기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강남구가 지금 2009년도에 비해서 거의 20% 예산이 줄었을 때 정말로 내핍 생활을 해야 된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직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정말로 각고의 노력을, 뼈를 깎는 노력을 해서 이 부분을 타결을 해나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경직성 예산을 보니까 한 3,000억 정도 되더라고요. 136쪽입니다. 물론 경직성 경비 중에는 지금 인건비가 있어서 인건비 부분은 거의 건드릴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운영에 대한 경직성 경비가 있는데 운영에 대한 부분도 인건비가 많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사업비도 물론 지금 3,000억 빼면 거의 2,000 몇 백억 정도가 남기는 한데 사업비가 아주 꼭 해야 될 지금 거의 안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될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직성 부분에서도 좀 아주 내핍할 수 있는 부분은 몇 억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절감계획을 예산 기획경제국에서 아마 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하면 사업성 경비는 더 줄어들 것입니다. 이쪽 부분에서 더 경비를 절약을 하면 사업성 경비는 더 줄어듭니다. 그래서 전에 저희가 해외연수를 이번에 다녀왔는데 장애인재활센터에서도 예산이 부족할 때도 있었답니다, 캐나다에도.

그때도 예산이 부족해서 직원들 교육을 하나도 안 시켰고 직원들을 하나도 뽑지 않았답니다. 그렇게 해서 2년간을 타파를 했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는 기획경제국에서 좀 내핍을 강조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