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거의 맞는 말씀이십니다. 아웃소싱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웃소싱의 반대말이 인소싱입니다. 그러니까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우리 구청으로 얘기하자면 핵심 역량을 할 수 있는 부분은 핵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행정 쪽은 우리 인소싱으로 하고요.
그 외의 다른 전문적인 것 그것도 전문적인 것입니다, 그쪽 부분도. 다른 전문적인 부분을 우리 행정외의 다른 전문 부분을 줄 때 아웃소싱을 한다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정확히 구분을 짓는다고 하면 우리가 지금 구조조정을 한다고 해서 굉장히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우리 구의회에도 그렇고 우리 집행부에도 다른 부서들한테 혼란을 주고 초래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기획예산과나 경제국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명확히 용어정리부터 한 번 해 나가면 또 이게 아주 굉장히 쉽게 풀려 나갈 수가 있어요. 지금 혼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어떤 부분을 인소싱으로 할 것이냐 어떤 부분을 아웃소싱으로 할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한 것이 굉장히 혼탁이 되어 가지고 민간위탁이라는 말도 똑같은 말인데도 민간위탁이라는 말하고 다르고 아웃소싱 다르고 이렇게 착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용어정리부터 확실하게 하면 어떤 업무를 인소싱으로 하고 어떤 업무를 아웃소싱으로 한다라는 게 정확히 구분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