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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4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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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44쪽, 146쪽, 147쪽입니다. 지금 환경 에코단지 조성 철저 해 가지고 다 완료로 나왔는데 과장님이 받아 들이 시기에는 있는데 의회에서 얘기하는 것을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144쪽을 보면 에코단지 조성 철저 그래가지고 이것은 만약에 어쩔 수 없이 우리 관내에 에코단지가 조성이 되면 북항 인근에 되면 우리 관내 업체만 입주 대상으로 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게 완료되었을 적에 준공이 되었을 적에 완료가 되는 것이지 입주 대상으로 추진 해놓고서는 뒤에는 완료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고 그 다음에 146쪽을 보면 우리 위원들이 얘기하는 것은 환경에코단지 조성과 관련 사전준비 철저로 해 가지고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도시계획시설 변경시 주민공람 등 법적으로 물론 이렇습니다. 법적으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시 주민공람 등을 통해서 하는데 지금 우리 모순이 뭐냐 하면 과장님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순이 지하철이 경인고속도로 위에 하고 지상화 된다는 얘기는 사실상 굉장히 오래전에 했습니다.

인천시장님이 우리 주민과의 시간 연초에 연두방문이라든지 아니면 취임했을 때라든지 오셨을 적에 경인고속도로 고가 위에다가 지하철을 도시철도2호선을 설치한다는 얘기는 다 들었습니다. 주민들 다 있는 데서 거기서 지역유지 다 있는 데서 서구청장 다 있고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마는 다 있을 적에 한 거예요. 그런데 정식적으로 도시계획시설 공람 이번에 했었죠.

얘기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하나도 몰랐다고 그러는 것 아니예요. 그리고 우리가 항의하려고 할 적에는 미리 사전에 결정되기 전에 주민들이 그 당시 그 얘기 들었을 적에 도시철도2호선 고가화는 안 되니까 이것은 변경을 해 달라고 그때 얘기해야 되는데 그때는 듣고 박수만 쳐주고 도시철도2호선 생긴다니까 박수만 쳤다는 말이예요 시장님한테.

고맙다는 뜻이겠죠. 그래놓고 정작 도시계획시설 결정할 적에 우리 목은 하나도 몰랐다 도시철도2호선이 이렇게 지상화로 되는데 그러니까 고가화라지만 지상화 되는 것을 몰랐다 물론 근거는 없겠죠 그거 해 놓았는지 모르지만. 녹음을 해 놓았는지 안해 놓았는지 모르겠지만 서류상으로 근거는 없으니까 없다고 다 오리발 내미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또 그것도 그것이고 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 가지고 하게 되면 그때 되면 모든 것이 거의 늦어집니다. 늦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미리 주민들한테 알릴 필요도 있습니다. 알려가지고 이것을 반대하느냐 안 하느냐 이제는 그런 시대가 되었지 않았느냐는 뜻에서 이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146쪽은 그런 뜻에서 도시계획시설 결정하고 나면 늦으니까 그때 공람공고 하는 것은 이미 데모를 해도 늦으니까 우리가 지금 모든 면이 그렇거든요.

도시계획시설 결정해 놓고 공람할 적에 의견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먼저 반대운동이라든지 반대의사가 있으면 안하게끔 하려고 우리 의회에서는 이렇게 얘기한 것입니다. 주민들한테 미리 알려가지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라 우리 본위원들의 뜻은 그것입니다.

다음에 147쪽입니다. 이것도 무슨 얘기냐면 이것하고 이것하고 과장님은 어떤 생각할 적에 아니 여기서는 에코단지를 조성하라는 것처럼 들을지는 몰라요 앞에 두 쪽이 144, 146은 아니 위원들 한쪽에서는 에코단지 조성하라고 하고 147쪽에서는 에코단지를 북항에는 설치 못하게 하는 것 아니냐 지금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그게 아닙니다. 에코단지는 북항이 되든 우리 서구관내 어디가 되든 설치를 하라는 뜻입니다.

에코단지를 설치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설치할 적에 이런 146쪽, 144쪽에 의견을 반영을 해서 서구관내 어디든지 설치하라는 얘기인데 147쪽은 북항에는 설치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거기에 청라자유구역이 들어오고 최첨단 시설이 들어오고 아파트 들어오고 그러는데 그 바로 인근에다가 에코단지를 조성하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다른데 설치해 달라는 뜻이었습니다.

지금 과장님 뭐 잘못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본위원 뜻은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다 보면 아주 쉽게 어느 과든지 그렇습니다. 어느 과든지 이거 다 완료에요 완료.

이거 뭐하는 것입니까 다 완료. 행감 할 필요도 없잖아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