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네, 그 지금 인터넷 광고에 월 250~500까지 보장해 가지고 광고들이 많이들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택배 1톤 냉동 탑차를 운송업체에서 해당 이제 그 영업차를 통해서 영업을 하려면 구청에다가 차량을 현재 구매할 재력이 없을 경우 자동차 저당권 설정을 등록을 해야 되죠, 구청에다가. 그 처음 택배 서비스나 영업 차량을 운행을 하는 분들은 저당권을 설정하고 캐피탈에 2,000만원 이상 가량의 대출을 받아서 매달 그 해당 업체의 월급이나 기타 아까 말씀하신 유류 보조금을 통해서 매달 갚아나갑니다 그런데 다행이 갚아나가면 다행이지만 제가 알기로는 현재 그 업체에서 그렇게 갚을 수 있을 만큼의 일감이라든가 현재 그런 것에 대한 제도는 잘 안돼 있어서 쉽게 말하면 신용 불량자로 전략하는 경우가 현재 종종 많이 있죠?
피해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