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경제적인 모든 면이라든가 지금까지와는 11년 동안에 어떤 용역비는 30억을 쓰면서 정말 첫 삽도 뜨지 못한 이런 중화재정비촉진구역입니다. 지금 새로운 구청장이 탄생했기 때문에 이제는 전 구청장이 이런 행정을 잘못되게 저질러 놓은 사업을 과감하게 설거지를 할 때가 왔으면 설거지를 하고 새로 받아들일 것이 있으면 받아들이고 해야 합니다. 여기 위원들이 짐을 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행정청에서 정확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서 주민들에 대한 정말 개개인 사업을 할 수 있는 도로 원점으로 풀어주어서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주민들이 전적으로 개발 사업을 하겠다 하면 주민들의 동의에 따라서 하는 게 맞지요. 지금, 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중화제1구역 있잖아요, 촉진구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