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처음에는 재활용품이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죠? 재활용품이라는 것이 없고 무조건 다 생활폐기물였었죠?
생활폐기물속에 한 분류에 들어가 있는데 그게 점점 나눠지는 추세 아닙니까? 지금 얘기하는 생활폐기물은 매립할 수 있는 수도권매립지라든지 아니면 청라소각장에 들어가는 생활폐기물을 얘기해 가지고 그것은 지금 6개 업체가 수집운반을 하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6개 업체가 똑같이 지역을 나눠서 하기 때문에 그 특혜까지는 아니라도 이것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폐기물에서 재활용품을 따로 분류가 된 것 아니에요 새로운.
세월이 흐르면서 그렇기 때문에 재활용품을 운반할 수 있는 차량은 허가를 안 받아도 된 차량이 해도 상관이 없는 것 아니냐 이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