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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대호 의원 5분자유발언

198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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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7대 의원 당선되고 중랑구에 있는 공공청사를 답사를 한번 했었는데, 그 당시에 가보니까 사실, 아까도 꺾기 자꾸 나왔는데 어떤 건물을 짓게 되면 이음새라든가 일체성이 되어야 한다, 실제 저희가 사진 찍은 것 있어요.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후에 주차장이 될 지역을 건축 시공자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건지, 감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철근이 노출되고 실제 사항은 편의주의로 시공자가 한 것 아닌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그렇습니다.

왜 내가 망우경로당 신축도 끝났는데 하자가 발생되어 있고, 지금 망우동 복합청사 짓는데도 하자가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이런 얘기지요. 자, 콘크리트는 아시다시피 우리 국장님도 건축사 출신이고 여기 계신 분들 다 건축사 갖고 있는 명문대학들 다 나오신 분들입니다. 건축용어 말씀드리면 다 아시니까 내가 말씀드리는데 실제 강도라든가 슬럼프의 관계에 의해서 정확하니 이음새 부분이 한살이 되었을 때에만 그게 하자 보수가 안 터진다 이런 얘기입니다.

도면상에는 나와 있는데 끊어서 후에 편의주의로 공사를 하고 있더라, 실제 1층에 가면 그 철근 나와 있어요, 지금도. 누가 보더라도 공사를 몇 백억 들여가지고 이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정할 사항이다, 만약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고 다시 시공을 했을 때 콘크리트가 살이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절대 안 됩니다.

어떤 덮어씌운다든가 다시 이음매 사이 밑으로 넣어서 들어간다든가 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으면 하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우리 과장님 답변 안 하셔도 좋아요. 참고로 영선반 팀분들 잘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14쪽에 보면 구립명성어린이집이 있는데 증축을 했었습니다.

감리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부서 팀장님들 빨리 도와주십시오, 저희들도 시간 없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