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완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저께 같은 진돗개 하나가 발령이 됐는데 전 공무원이 한 6시쯤에 전 공무원이 비상대기하라는 그런 명령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핸드폰 지금 다 다른 문자 많이 옵니다. G20할 때도 그렇고 대청소 할 때도 그렇고 많이 오는데 적어도 그 준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는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들한테 라든지 우리 구의원한테도 실질적으로는 메시지가 안 왔어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을 매뉴얼화를 해 놨다고 하면 분명히 그런 부분은 우리도 선출직이지만 공무원 신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매뉴얼화를 해 놓는다고 하면 그것이 아주 일사분란하게 움직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있다든지 누가 위치를 파악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좀 되면 더 큰 사태가 벌어지면 실제로 어제도 오늘도 이 상태로 있으니까 그래도 좀 나은거지 만약에 정말로 일이 벌어졌다 그러면 지금은 어디 도망갈 데도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그러면 강남구 관내에서 정말로 똘똘 뭉쳐서 지켜낼 수 있고 또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또 꼭 이런 전쟁상황 이런 부분만이 아니라 고층빌딩에 화재가 났어요. 만약에 무역센터에 화재가 났다 이랬을 때 전 국민의 눈이 강남구로 집중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남구 의원이 만약에라도 강남구 의원이나 구청 직원들이 만약에 골프를 치고 있었다.
어디 여행가 있었다. 그러면 복귀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한번 매뉴얼화 해보자 이거죠.
그래서 이것은 너무 무리한 부분이다 이러면 좀 그것은 바꿀 수도 있는 것이고 이런 매뉴얼화를 하자는 얘기인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선임 국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