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강대호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답변을 들으니까 마치 어느 정도 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이거 한 가지만 하고 질의 끝내겠습니다.
제가 그 당시 2013년도에, 이때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1년 전입니다. 건축위원회에 압력을 얼마나 넣고 왜 통과 안 해 주냐, 그래서 아마 두 번인가 보류를 시켰는데도 연말까지, 분명하게 속기에 있습니다. ‘연말까지 해 주겠다.’ 했는데 지금 벌써 1년이란 세월이 다, 해가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립학교법에 의해서 문제가 있었다면 애당초 자기네 고문 변호사도 있을 것이고 자문 변호사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법률에 있었던 것이 제약이 됐다면 애당초 도로개설 하는 데 그냥 ‘도로만 내주십시오.’ 했으면 문제가 없는데 도로를 내기 위해서 서일대 측에서 중랑구를 속인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보면 서류상 속였든 뭔가 속인 것 아닙니까?
그러면 속였으면 지금에 와서 실천에 옮기지 못할 것을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것을 해 주셔야지. 서일대 학원 측에서는 전 구청장하고 MOU 관계 했을 때 자신 있으니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약 100억이라는 돈을 기부까지 해서 돈 100억을 투자하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54억만 우리 예산 투자하고 일 원 한 푼도 못 받았다는 자체는 중랑구가 무능하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명쾌하게 해 주셔서 여기 위원님들께서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이 부분을 이따가 도로과에, 다른 위원님들도 다룰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정확하게 서류 보게 해 주십시오.
왜 이런 문제, 정말 예산 타령만 하지 마시고 몸으로 부딪치고 말 그대로 건설관리과예요. 속된 말로 노가다과예요, 이게. 그러면 거기에 맞게끔 일을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