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건설관리과에 서류가 다 있어요, 지금. 우리 위원들이 이 부분 행감서류를 보면 이거 서류도 두 쪽, 덜렁 실적에 대한 것만 하고 공익사업으로 한 쪽, 두 쪽 만들어와가지고 위원들 뭘 보고 질의하라고 합니까? 저는 재선의원이니까 어느 정도 다 감을 잡습니다.
저는 서류요청도 안 했어요. 전적인 책임은 지금 건설관리과 과장입니다. 이걸 보십시오.
뭘 보고 여기 한 4개월 가까이 되신 위원님들께서 질의하겠습니까? 말 그대로 현장에서 발로 뛰고 현장의 감각을 익히지 못하면 어려운 이 건설관리과를 어떻게 다 감당하겠습니까? 분명히 전 구청장이 있을 때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고 MOU 계약해서 했던 도시계획사업을 지금까지 해결 안 하고 이제 1년 해가 다 넘어가고 있는데도 지금까지 1원 한 푼 서일대 측에서 받지도 못하고 있는 사업, 정말 무능한 중랑구입니다.
다른 사업은 매칭사업으로 해서 국가와 시와 구 사업으로써 하기 때문에 간단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서 법이 무섭기 때문에 어느 기간만 되면 보상ㆍ취득 하는 데서 서로 협조하면 다 가능합니다, 그렇지요? 국가를 제외할 수는 없기 때문에, 사인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일대 학원 측에서는 전혀 지금까지 1원 한 푼 못 받았다는 자체가 정말 중랑구는 무능한 중랑구청입니다. 어떻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32억 증여하기로 했으면 증여를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게 쟁점이에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