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구청이 지금 말 그대로, 속된 말로 바보가 돼 있는 구청이에요. 이보다 더 시급한 중화역 같은 데 3m, 6m 해서 아침저녁 출퇴근길, 정말 소통도 안 되고 밀리는 길 그런 도로도 개설해야 하는데도 못 하고 있고, 뭐가 이게 지금 이면도로의 시급한 도로를 개설해가지고 지금까지 조건부 받아서 돈 1원 한 푼도 서일대한테 받지도 못하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게 중요한 거예요.
우리 구 예산이야 돈이 있으니까 가서 어떻든 간에 짜 맞추기 위해서 54억을 지불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업도, 공공도시계획사업도 많은데 시급한 사업이 더 중요하지 이런 이면도로의 학생들, 물론 서일대 측에도 학교, 해 줘야겠지요. 그러나 학교의 학생 수 줄어든다, 뭐 핑계대고 해서 엄포 놓고 해서 건축심의위원회, 도시계획심의위원회 학교 신축하는 데 다 도와줬어요.
그 당시 어떻게 얘기했습니까, 작년 말까지, 늦어도? 작년 말로 ‘금년 말까지는 기부하겠습니다.’ 이게 속기록에 있어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빨리 받아내는 것이 중요해요. 도로 개설하고 안 하고는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