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도로과의 전 단계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서일대 측에서 자기 건물을 12층까지 짓기 위해서 도시계획이랑 건축심의위에서 조건부로 통과해 줬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전 구청장, 자꾸 전 구청장이 등장하는데 지금까지 전 구청장은 이제는 자기 말 그대로 3선 구청장으로 끝나서 12년, 이미 떠났습니다.
지금 이 부서는 설거지하는 부서예요, 그걸 잘 하셔야지. 지금까지 3년 이상 표류하고, 이따 도면 보시면 알겠지만 어느 도로가, 직선으로 도로가 나야지 말 그대로 가재가 옆으로 기어가는 도로처럼 옆으로 도로가 난 것입니다. 정말 학교가 발전되고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등하굣길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면 도로 20m에서 정문으로 직선 도로가 나야지 왼쪽으로 도로가 나가지고 마을버스 다니는데 마을버스도 못 다니게 만들고, 마을버스 그 앞에도 지금, 질의할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마을버스 앞에도 인도 블록을 짧게 해가지고 지금 완치됐는지 안 됐는지 제가 가 보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 부서가 지도점검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사업을 빨리 해결해서 서일대 학생들의 출퇴근이라든가 기타 등등 여러 가지 학교의 편익도 있겠지만, 이건 누가 보더라도 학교 담벼락 옆으로 해서 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