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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198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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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제 할 말 없으니까 적발해서, 그게 아니고요, 아까 그랬잖아요. 104명 감시위원들 야간단속 9명, 공무원 3명이 지금 뻔하잖아요. 위생과 직원은요, 어디가면 술집 웬만한 사람 다 얼굴 알아요.

왜 이런 질의 하냐 하면 왜 공무원은 구청 차를 타고 가요. 민간인같이 복장도 허술하게 하고 술도 먹은 척하면서 가서 허점을 잡아야지 처음 들어 갈 때부터 단속 한다 나팔 불고 들어가면 그 사람들이 뒷문으로 다 도망가 버리고 하던 것 다 멈추고 그러는데, 그런 식으로 무슨 단속위주보다도 노출시키면서 하지 마시고 또 서로 연락을 해서 ‘오늘 단속 나가니까 조심해라.’ 이거 많이 들어옵니다. 경찰서 강남 같은 데 경찰서 공무원들이 계속 좀 큰 업소는 연락해서 피하고 피하고 해서 얼마나 줄줄이 처분 받았어요.

경찰공무원들도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민간인 끼어있고 우리 공무원들도 다수 끼어있는데 다는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단속을 하고 지도를 하려면 좀 제대로 하시라 그런 말씀이고 제 질의의 요지는 이렇게 3,000건 가까이 했는데 과연 우리 중랑구 구민이 밤문화, 술문화, 음식문화가 이렇게 건전하고 깨끗한지 그게 좀 의심스럽다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좀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위생과에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