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이종열위원입니다. 의회사무국에서 다하고 계시지만 궁금한 사항 두 가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우리 의회에 방문하면 지방에서나 어디서나 강남구라고 하면 상당히 기대를 걸고 많이 방문 오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잘 되어 있지요. 거기에 오면 그분들한테 강남구의회라고 하는 기념품을 줄만한 게 없습니다, 의원들한테는. 단,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기타 상임위원장들한테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는다 라고 하면 상징적으로 방문 기념품을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예산을 절약해서 불용액으로 남기느니 그런 것을 예산을 절약해서 모든 의원들한테 한 달에 예를 들어서 많이 소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 달에 두 개를 쓸 수 있는 자격을 준다든가 이런 것을 해서 방문 기념품을 강남구의 상징에 맞는 이런 기념품을 만들었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본위원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모든 위원들이 운영위원회 들어오지 않는 위원들은 꼭 좀 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두 위원이 저한테 한 게 있습니다. 지금 여기 상임위원회 들어가는 5명의 의상단회의를 가면 어떤 얘기가 오고 가고 하는지 네트워크를 의원들이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의장, 부위원장 아니면 기타 운영위원장님이나 복지, 행정위원장님만 알고 전혀 밑에 하부인 우리 본위원들까지는 전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수차에 걸쳐 운영위원장님한테 건의한 바도 있고 또 그렇게 실행하고 있다 라고 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도 아주 분산한, 오늘 같은 경우도 9시부터 의상단 회의가 있어서 구청 가는 시간이 지연됐는데도 무슨 안건으로 어떤 일이, 어떠한 것 때문에 안건이 상정되어서 회의를 했는지도 저희 본위원들은, 밑의 위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이게 사무국장이 시정을 해야 되는 건지 의장한테 얘기를 해야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을 행정사무감사에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장 시급한 것은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국장께서는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두 가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고 이 두 가지는 모든 의원들이 바라는 안건이 아닌가,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사무국장이 아는 대로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