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검토보다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사실 이번에도 우리가 구청 행정감사를 하면서 나름대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실업자 대책의 일환으로. 그런데 꼭 뭐 우리가 인턴제가 아니더라도 시간제라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할 때에 필드에서 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일일이 주민들을 만나가지고 여론조사를 한다든가 참 하기 힘들어요. 비근한 예로 실제로 우리가 구에서 구예산 가지고 장비를 나눠 줍니다, 주민들한테.
이 장비가 제대로 활용이 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만나서 현장 나가봐야 확인이 되는데 의원들이 일일이 주민들 만나서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왜 우리 사무국 직원 5층이라든가, 4층은 별 변동이 없습니다마는 여직원이 자주 바뀝니까? 상당히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