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지역 위원 입장에서는 막무가내 이렇게 단속만 한다고 능사는 아닌데 단속을 하면 또 민원 많고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가고 그러나 우리 정말 단속을 당한 사람들 민원도 저한테도 많이 오거든요. 그러면 우선 그 사람들 말을 다 믿을 수는 없어요. 저도 반쯤 이상 다 털어버리는데 그분들 말씀을 그대로 빌려서 얘기를 하자면 자기는 1분도 안 되었다 이거죠 은행 앞에다 대놓고 금방 나왔는데 띠었다고 해서 내가 볼 때는 10분이나 지났으면서 아마 그러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단속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서 단속을 하는 것인데 제 생각에는 단속차량이 한번만 이렇게 지나만 가도 훨씬 효과가 있는 거예요. 꼭 단속 스티커를 몇 장 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 생각에는 한대만 검단에 4개 블럭 정도 되는데 이렇게 쭉 다니면서 차 있으면 사이렌이나 뭐 울리죠. 그런 것도 하고 방송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번씩만 하고 쭉 계속 돌면 스티커발부를 안 하고도 주차질서가 확립되지 않겠나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니라 계도 차원의 단속 그래도 말 안 들은 사람들은 단속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물론 내년 초에 따로 편성을 한다니까 제가 그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스티커 개수를 늘리는 단속보다는 주차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계도 위주의 단속 그래서 힘드시겠지만 주차단속요원께서는 주기적으로 계속 돌면서 홍보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