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방금 과장님도 말씀하시고 저도 생각이 같습니다마는 대성지구하고 트윈스타가 연계를 안 할 수가 이게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행정타운을 3, 4, 5층을 매입을 해 달라, 그렇게 해서 적자를 좀 메꿔 달라, 라고 하는 그런 사전의 아마 조율이 있었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LH가 목포에 와서 사업을 하면서 저것 우리가 몇 십억 원을 더 줬다고 해서 우리가 LH한테 특혜를 줬다, 이렇게까지는 좀 진행하기는 좀 무리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 저희들이 절박한 심정에서 아까 과장께서 이야기했지만 절박한 심정에서 원도심의 공동화가 가속이 되고 그러니까 이것을 막아야 되고,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막아야 되겠다.
이런 절박한 심정에서 LH한테 매달렸단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대성지구가 진행을 하고, 트윈스타가 완공을 했는데, 이제 와서 거기 관련해서 문제가 특혜다, 이런 의혹들이 터지니까 이게 공무원 입장에서 좀 난감한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이 부분을 그대로 넘길 수 만은 없다, 반드시 이 부분을 좀 밝혀야되겠다, 하는 게 저희 의회의 입장이고 그렇습니다. - 그래서 누구를 이것을 밝혀서 어디 보내고 하는 그런 측면이 아니고, 이것은 우리 시민들이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오픈을 시켜 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시민들도 오해를 덜 하고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면적이 증가된 부분하고 금액하고 이것을 반드시 협상을 통해서 정리를 해라, 라고 누누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집행부에서는 그것을 진행을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께서 한번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