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모두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의원으로서 좀 착잡합니다.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우리 상임위 소관, 집행부를 견제하고, 또 감시하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열심히 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 의원님 한 분이 1인시위를 하고, 그래서 의혹을 제기하고, 그렇게 했던 부분이 아마 정종득 전임시장의 실정에 대한 것을 의혹을 제기하고 했던 거거든요. - 그래서 그런 부분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된다.
이게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사법기관에 의뢰를 해서라도 이건 반드시 밝혀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 위원회가 소집이 되고, 지금 세 번째 회의를 하고 있는가요? 세 번째 회의를 하고 있는데, 최홍림 의원한테 좀 참석을 하셔서 의혹된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우리 위원회에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들을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도 참석을 안 했다는 것은 매우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 언론을 보면, 언론에서는 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에서 의원을 폄하하기 위해서 위원회에서 그런 역할들을 한다.
이런 언론도 나오는데, 세상에 의원이 의원을 왜 폄하를 하겠습니까? 의원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자는데, 왜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다만,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물론, 의원님들이 깊숙이 접근을 못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구체적으로 그런 의혹이 있다면 좀 공유해서 이것을 밝혀내자, 하는 그런 최홍림 의원의 의지를 좀 가져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언론에 보면, 또 어떤 배후가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이게 황당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결론은 우리 의회상임위원회를 불신을 하고, 이게 무용지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이야기들이 언론에서 나오겠습니까? - 그래서 위원장께서, 방금 전문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충분히 최홍림 의원하고 좀 협의해서 참석을 못하겠다면 자료를 좀 달라.
개인적으로 위원장님이 부탁을 하십시오. 자료를 달라, 그렇게 해서 이런 의혹된 부분은 명명백백히 밝혀야 되지 않겠어요? 특위에 참석하고 위원회는 참석을, 위원회에 뭐 서류도 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것은 위원회를 인정을 안 하겠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위원장께서 오늘 참석을 못 하셨으니까 개인적으로라도 만나셔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주시고, 없다면 없는 걸로 말씀을 해 주셔야, 저희들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해 보든지, 그래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좀 위원장님,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