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198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0-11-26

전공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전공석위원입니다. 제가 이 기금, 재난기금 운용 심의위원으로서 지난번에 태풍 곤파스 태풍피해 때나 호우피해로 인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심의를 하려고 보니까 항상 이 사항은 재난사항이고 이 급한, 급한 사항에서 추진해야 될 내용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그냥 아무 사인도 없이 맨 처음에 그냥 저한테 사인하러 왔어요.

갑자기 시간이 없이 급하다. 물론 저도 호우피해 때 곤파스 때문에 현장에도 가보고 너무 현실적으로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처음 당해 봤고 책임문제가 대두되더라고요. 그래서 사인을 않고 급한 것은 알지만 보니까 국․과장님들이 다 위원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사인을 다 받고 최종 위원장 사인하기 전에 그럼 내가 해 주겠노라 해 가지고 그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으로 봤을 때 항상 이 내용은 사전 뭐랄까 공사면 공사 그 내용을 해야 될 사항이고 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있더라, 누가 해도 그러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모처럼 제가 어렵게 이것을 맡았는데 제 임기 때 강남구의원을 제외하고 전문지식인, 민간 3분의 1로 이렇게 하는데 딱 저는 전면에 항상 우리 조례에 보면 구의원을 될 수 있으면 집행부에서는 제외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많지 않느냐,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