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조례가 있든 없든 이런 부분을 만들어서 7, 8명이든 연구위원들을 두어서 차라리 그럴 바에야 21세기용역회사에다 줘가지고 그분들 때문에 지금 2,800에서 4,000만 원 오르는 것 아닙니까? 실제 계약서에는 그런 내용이 없잖아요?
이게 용역비 돈 월 1,200만 원 더 줘가면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거예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다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이런 부분이 상충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이 부분만큼은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재활용 회사가 연말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이제는 근무할 때까지 정확하게 해서 이번 예산 올라올 때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하시라는 얘기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겁니다. 연구 위원들도 안 두고 연구회사에다 줘가지고 그분들을 위해서 2,800짜리가 4,000만 원으로 오른 것 아닙니까? 그게 용역 결과예요.
지금 우리 구비가 낭비되고 있는 겁니다. 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제는 정확하게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냥 우리 과장님 직제에 의해서 근무하시고 왔다갔다하지 마시고 하나를 하시더라도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청소행정과도 상당히 힘들고 어려운 과인지 우리 위원님들 다 알고 있어요. 물론 악조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도 힘들겠지마는 우리 과장님도 힘든 거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하셔서 두 번 다시 그런 착오가 생기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우리 국장님도 새로 오셔서 정말 힘차게 지금 하시려고 그러는데 국장님 좀 도와주시고.
과장님, 그래야만 국장님이 힘을 발휘해서 과장님도 앞으로 청소행정과에서 근무하실 때 정말 서로 윈윈게임 해서 열심히 할 것입니다. 이게 지금 과장님만 듣는 게 아니라 국장님도 다 듣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용역, 용역’, 모르는 게 아니고 자료요청 받았잖아요, 모르는 게 아니고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이런 부분 때문에.
용역만 주면 뭐합니까? 제대로 된 용역을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아니면 의회에서 차라리 ‘용역위원회를 만들어 달라.’ 해서 운영을 하십시오.
그러면 산출할 것 아닙니까? 한 달을 지키든가 두 달을 지키든가, 차라리 용역회사에다 두니까 이런 폐단이 온 거다, 이런 얘기예요. 결산 시간이니까 더 이상 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충분히 우리 과장님께서 알아들으셨으리라 생각하고 이 부분만큼은 제가 위원회에 있는 동안 계속 지켜보고 또 서로 간에 연구할 겁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답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