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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198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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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게 행감 때도 지적사항이 있던 선별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월 2,800만 원 짜리가 4,000만 원으로 지금 협의계약서에 의하면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이제 두 번 정도의 용역을 줘 봤지 않습니까? 뭐 어떤 원초적인 첫 번째 하고 두 번째는 재계약해서 수의계약을 했지마는, 그러면 시행착오도 이제 겪을 만큼 겪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과장님은 자꾸 이제 이 발언대에서 원초적인 말씀만 자꾸 하시니까 자꾸 궁금증이 나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오늘 우리 과장님이 그 당시 거기에 근무를 안 했다고 해서 발뺌할 수 없는 거고, 있는 그대로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실제 협의 계약서에도 날짜도 6월 달이 아니고 8월 달로 변형되었든 어떻든 간에 8월 달 계약을 하고, 실제 재계약은 7월 1일부터 이루어졌고, 이게 무슨 용역 결과입니까?

이런 부분이 잘못됐다 이런 얘기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계약상에 다 우리 국장님도 말씀하시는 게 계약에 불리하게 해 놓고, 용역 결과에 따라서 지급한다? 이 부분만큼은 2015년 예산을 주의 깊게 지켜 볼 거예요.

과장님, 본 위원이 틀린 말입니까? 용역하면 뭐합니까, 이게. 시행착오를 겪었으면 이제 그대로 해야지.

자꾸 용역회사가 바뀔 때마다 ‘용역, 용역’ 하면, 맞습니다. 그 말은 맞는데요, 아니 없는 돈에 월 1,200만 원을 더 줘 가면서, 이거 과장님 말씀 아주 그냥 잘 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자꾸 운반비에다 뭐다 하지만 정확하게 하셔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지금 보면 예산이 그렇지 않습니까? 24억인데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분들 아까 기계운반비, 수리 뭐 특별하게 또 1,000만 원을 내놓고.

맞지요, 예상을 해야 하니까, 그 부분까지 저희들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지금 보세요, 용역비도 과연 어디 썼는지도. 지금 과장님 답변을 못하지 않습니까?

제가 일부러 한번 물어본 겁니다, “용역위원들 있습니까?” 물어본 거예요, 지금. 이거 어디다 쓰셨습니까, 용역비 뭐하는데 쓰셨습니까? 과장님, 소신 있게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