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배부를 하고 있는데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각 아파트에서 주민들한테 부과했던 스티커 그 수량과 지금 업체에서 구청에 보고한 그 수량 자체가 갭이 굉장히 지금 크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스티커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것. 그래서 지금 구청에서 준 자료에는 1,500원에서 1,600원 정도밖에 안 되지만, 물론 음식물쓰레기가 줄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 금액하고 각 아파트, 한 일곱 여덟 개 샘플을 본다면 거기는 1,700원, 1,800원, 많은 데는 2,000원 되는 데도 있어요. 그것의 관계는 지금 반드시 캐봐야 되고, 그 다음에 스티커를 그렇게 일괄적으로, 스티커가 돈이잖아요, 쓰레기봉투도 돈이고.
그런데 그렇게 일괄적으로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거는 지금 우리가 1년이 지났으니까 방식을 좀 달리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