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아무리 국가, 우리 중랑구 예산이든 시 예산이든 이렇게 변경해서 전용해서 쓰면 안 되지요. 먼저 쓴 사람이 임자라고 돈 못 쓰는 사람이 바보입니까? 이게 국가의 눈먼 돈은 아니라는 얘기지요.
제가 여기서 감사성 발언은 하지 않겠지만 이런 부분이, 못 쓴 사람이 결과적으로 바보예요. 자꾸 되새기는 얘기지만 구비를 제일 많이 쓰는 것이 생활체육이에요. 그래서 이런 비용이 발생됐다는 것은 우리 지금 복지건설 위원님들이 전체적인 생활체육에 대해서 문제성이 많다고 자꾸, 같은 의견 아닙니까?
투명해야지요. 이제 과거의 잘못된 것은 털어버리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앞으로 정말 7대에 들어온 의원님과 6기 지방자치단체장은 이제 새로, 정말 잘못된 것은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고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고 가면서 이제는 정말 다시 한 번 경제에 우리 역할을 하고 예산도 절약해 보자, 서로 그렇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을 자꾸 감추려고 하니까 위원들이 지금 문제성을 제기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저희들이 좋아서 빨리 끝내고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해 주셔야지, 누차 그 당시에도 자료 좀 달라, 외부에서 그 부분도, 인천공항에 갔던 것을 외부에서 알려준 거예요, 그때도. 아마 속기록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가지 못한 체육회 관련된 분들이 전화를 해서 “오늘 지금 인천공항에 가고 있습니다.” 바로 그 사건이 이 사건이구만요. 이렇게 지금 표시도 안 하고 숨겨놓고 있으니 여기 위원님들이 지금 뭘 알겠습니까? 요는 정말 우리가 오픈시키고 해서 그런 비용을 투명하게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정말 중랑구에 있는 42만 우리 지역 중랑구의 주민들이 정말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어떤 정치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얘기예요. 외람된 얘기지만 문화체육과가 자꾸 이런 것을 감추려고, 쓰면서 감추려고 하니까 문제성이 있는 거예요. 앞으로 한석호 과장님도 정말 이제 문화체육과에 근무하신지 불과 한 3개월 되시지만 이제는 투명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 자료를 빨리 좀 갖고 오십시오. 빠른 시간 내에 이것 보고 끝내게 자료 빨리 갖고 오셔서 이 부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