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74억원에서 122억7천만원으로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이런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사도 내내 신속하게 이뤄진 것도 아니고 몇 년간 이렇게 연기하면서 공사도 더디고 하다보니까 민원도 생기고 그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중에서는 기획도로다. 원래 최초 설계를 할 때는 보링까지 완벽하게 해서 발파로 할 것이냐, 무진동으로 할 것이냐 사전에 계획을 해서 이 공사를 시작해야 되는데, 막고 품는 식으로 우선 발파로 설계를 해 놓고 변경을 무진동으로 했단 말이에요. 이 부분에서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것이 기획된 도로가 아니냐.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냐. 처음에 무진동으로 설계해서 그렇게 공사를 했어야지 처음에는 발파로 했다가 나중에 무진동으로 설계변경을 하면 결국에는 업자에게 특혜를 주는 꼴이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국장님!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