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활체육활성화 자료도 지난번에 받아봤는데요, 좀 예산이 많이 지원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조금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얘기했지만 장애인에 대한 체육시설 기반도 좀 해 주시는 것 검토해 주신다니 감사하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체육을 하고 싶은데 할 데가 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살피셔서, 지금 과는 다르지만 사회복지과에 특수체육이라는 지원을 받습니다.
잠깐 말씀드리면 한 400만 원 지원을 받는데요, 그것이 주 1회로 한 20명 정도가 지금 원광장애인복지관에서 수업을 합니다, 주 1회로. 한 시간 반 수업을 하는데 문제는 그 예산이 400만 원을 받아서는 운영이 어려워서 자부담을 해서 한 900만 원 정도의 사업입니다. 그리고 또 이제 대관료를 내야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원광장애인복지관에 10만 원씩 한 달에 내고, 그러니까 운영이 안 되니까 또 여름에 7, 8월은 또 수업이 없고, 12월도 쉬어야 되고 이런 불편함이 있고, 그런데 그것은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그 과는 다르지만 큰 우리 중랑구의 생활체육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을 조금 협조 하에 배분하는 그런, 회의를 통해서 그런 것도 내년에는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가 지금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