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 도시계획도요. 이 판매시설, 근린시설 이런 부분에서 도시계획을 할 때도 상당히 심도 있게 합니다.
이해관계가 엄청난 이해관계가 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아주 심사숙고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장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지금 얘기를 해 버리니까, 명색이 사무관이신데 저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잖아요.
용어 하나가 별것입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보십시오. 지금 이 사업을 하겠다고 넣어둔 사람이 허가가 이것이 안 맞다고 해서 줄인다고 해서 변경해 갖고 허가 재신청하고, 반려하고 이런 상황 아닙니까?
이것이 말 한마디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면 되겠어요?
안 되지, 하여튼 제가 좀 화를 내서 죄송한데, 앞으로 그런 부분을 좀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