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제 질의 자체가 틀렸나요?
이보다 더 작은 사업을 하더라도 이런 법리적인 검토를 다 해 갖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이런 검토를 해 갖고 설계를 했어요. 그렇지 그 중대한 사안을 누락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업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없는 사람입니다. 만약 법리적인 검토가 잘못됐다면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틀리다면 과장님이 틀리다고 말씀을 하십시오. - 그래서 이것은 뭔가 제 개인적으로 보면, 저도 오늘 처음 봤어요.
아침에 서태빈 과장님이 와서 보고하고 이럴 수가 있는가, 또 우리 해양수산과장님 오셔갖고 이 한 장 가지고 보고를 하시는데 이것이 진짜 문제가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과장님! 앉으셔도 됩니다.
과장님! 사람이 상황에 따라서 말이 바뀌고 말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도 있을 것이고, 그러나 원칙이 훼손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전임시장인 정종득 시장께서도 이 부분에 역점을 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벌써 1천평이 축소됐다고 하면 그분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생각도 해 보고 그렇거든요. - 그래서 임의대로 이것을 말 맞추는, 과장님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진짜로 그때 당시에는 꼭 필요해서 했는데 상황이 여차저차해서 이렇게 됐다고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다 이해를 하고 가실텐데, 이것이 여러 말을 갖고 꿰맞추다보면 허점이 나오고 그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