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해양수산과에서 했으면 이제 민간사업자를 모집했을 것 아니에요. 이 땅을 적절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이것이 모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관광객들 유치하는 측면도 있고, 또 우리 목포에 랜드마크도 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한번 만들어 보자. 이렇게 해서 추진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배경을 설명해 주시면 전부 이해하기 쉽게 돌아가잖아요. 배경설명이 없이 이것을 갖고 얘기를 해 버리니까 저도 의아하고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 그래서 목포시에서 그 조건으로 협약을 해 줬는데 그 조건으로 그 사람들은 마치면 되는 거예요.
최초에 제안했던 내용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 저것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런데 그 조건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1천평이 줄어들어 버리니까, 축소해 버리니까 의아한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과장님께서는 사업비는 오히려 늘어났다. 늘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