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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198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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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878세대입니다, 정확하게. 그것 참고해 주십시오. 이거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2,878세대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이 자료는 소방방재청이나 소방서에 국한되어서 한 자료이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입니다. 그리고 중증장애인이 1,433명이 있습니다. 강남구만요, 1,433명.

즉 본위원이 뭐를 질의하려고 그러냐면 이 시스템도 상당히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지금 예산도 많이 들어 가겠습니다마는 지금 소방서에서 취급하는 단독 경보기형 감지기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본위원이 인터넷에서 봐서 이렇게 다 그림까지 찾아와서 실태를 조사를 해왔는데요.

이 시스템이 지금 소방 관련된 기관에서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소방 관련 기관은 시 예산을 받다보니 구에 대한 독거노인이라든지 홀로 사는 분들한테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난점이 있습니다, 예산상.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금 사회 안전망 시스템 운영 시스템에다가 이러한 제품을 저는 제품 회사를 전혀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놓으려면 강남 구민한테 홀로 사는 분한테나 중증장애인한테 상당히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예산을 지금 있는 예산이 지금 감액이 작년대비 감액이 6,500만원 정도 감액이 됐는데 이런 예산을 좀 편성을 해서 지금 우리 화재가 발생됐다든가 홀로 이렇게 계시다가 돌아가시는 분들이라든가 화재에 의해서 돌아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응급조치를 행하지 못하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강남구에도 대다수가 있다는 것을 저는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소방서에서 파악해서 달라고 그랬는데 제가 접수를 못했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호할 때는 이러한 단독 경보기 가장 용이하게 쓰기 쉬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나 독거노인들이나 홀로 사는 분들이 쓰기 용이한 이것이 단독 경보기 감지기라는 이러한 뭐가 있더라고요. 이런 것들을 소방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데 소방서 예산이 지금 서울시 예산이다 보니까 강남구에서 접하지 못하고 있다 라고 하기에 본위원이 좀 우리 과장님이나 위원님들한테 예산 편성하면서 서두에 말씀드리고 있으니 이점을 좀 한번 참고해 보시면 어떨까 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제가 행정감사 할 때도 분명히 말씀을 드려서 검토를 해보겠노라고 말씀을 제가 받았거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