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네, 조회선 위원입니다. 지금 지역에서는요, 일자리가 없어가지고 제가 구의원이 됐다고 그러니까 이력서가 저한테도 한 몇 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 사업을 보니까요, 공공근로사업 89쪽에, 지역공동체사업, 서울나눔일자리사업 그리고 또 민간일자리사업, 사회적기업 육성, 이렇게 아주 많은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서 저도 항상 그러지요, 구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일자리 나오는 거 공채 같은 거, 채용공고 이런 거 보고 신청하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고서 저도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지금 사업들은 이렇게 많이 해가지고 거의 20억 이상의 예산이 있었고 집행을 하고 많은 사업들을 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시는 부분이 보여요. 그런데 정작 일선에 있는 일자리를 못 구한 청ㆍ장년, 중년, 이런 분들은 많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좀 더 홍보 면이라든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이분들을 좀 흡수해가지고 실질적인 일자리창출은 어떻게 해서 이루어져야 되는지, 그러니까 문서적으로나 사업적으로 이렇게 문제를 풀어가는 것보다는 좀, 그래서 지금 이것을 보면서, 저는 어제부터 계속 이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분들이 저한테 이력서를 갖다 준 분들은 어디 부분에 어떻게 넣어야 될지, 그리고 홈페이지 부분에서도 좀 더 채용공고라든지 이렇게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좀 널리 확산을 시켜서 홍보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