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것인 것 같습니다. 지금 아까도 내가 보육지원과장님한테도 부탁을 드렸습니다마는 장애인들이 특히 음악교실 같은 경우는 저능아 장애인들한테는 상당히 효과가 좋은 가장 좋은 과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학생들이 보면 우리 수서나 이런 쪽에 보면 상당히 유능한 학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무려 한 28명 가까이가 지금 모단체의 개인들이, 개인들이 지금 돈을 내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태화복지관이라든가 여기에서요 일주일에 한 번씩. 그런데 저번에도 본위원이 가 봤습니다마는 상당히 많은 좋은 친구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 친구들한테 과장님 한번 좀 내가 보육지원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과장님도 한번 체킹을 해서 그 친구들한테 강남구에서 뭔가 조금이라도 지원을 해 준다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많이 있다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 답변은 됐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장애인보호 작업장 운영 이것은 신규라고 그러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