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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19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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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저기 이경옥위원님 얘기하신 것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경옥위원님 얘기대로 강남다운 그런 것 중에 하나가 나는 그것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것에 동의를 하고요.

실질적으로는 무역마스터 하고 IT마스터 양성사업이 그쪽으로 변하는 줄 알았더니 저기가 예산 자체가 8,700만원밖에 안 되서 너무 예산이 지금 긴축하다보니까 이번에는 이렇게 됐나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부분을 아마 편성을 했다가 뺐던 모양인데 실질적으로는 우리 강남구 자체에서 여러 가지 인구 분포가 있을 겁니다. 학생들도 있고 아주 고소득층도 있고 저소득층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행정은 저소득층 중심으로 복지를 해야 됩니다마는 아까 얘기대로 강남다운 혜택을 또 어떤 부분에서는 학생들이나 취업들이나 취업자들이나 뭐 청년들한테 줘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아주 일부분의 지금 금액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올해 혹시라도 안 되면 꼭 편성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화시킬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고요. 다음 한 가지는 우리 일자리정책과장님이 처음 부서가 생기면서 8월달에 부임을 하셨는데 아주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맨 처음에 하실 때 하고 지금 하고 업무파악을 많이 됐고 여러 가지 현장도 많이 방문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버지니아주 일자리정책국에 방문했을 때에도 보면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아까 얘기한 이력서 쓰는 컨설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우리 고용센터에서도 그걸 하고 있습니다.

노동부고용센터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누가 더 체계적으로 하냐, 강남에서 더 체계적으로 더 잘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또 우리 쪽으로 몰려올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체계화시키고 또 다른 한 가지는 지금 이제 일자리정책 자체가 세계적인 화두잖아요. 그리고 우리 MB정부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으로 일자리확충을 지금 생각을 하고 지금 국, 시비가 많이 내려와서 일 자체가 여러 가지 분산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을 정말로 효율성 있고 생산성 있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일자리정책과 인원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로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해서 정말 일자리를 많이 창출 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