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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19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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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지역경제과장님 말씀대로 강남은 강남다워야 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얘기입니다. 다만 우리가 강남다운 게 겉으로 보이기만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내실도 있고 실속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송파나 마포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인큐베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아직 조그만 거니까 아까 말씀드린 85쪽에 보면 청소비나 교육비나 이런 부분들이 나왔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그만 공간에 굳이 하루 종일 써서 150만원을 줄 필요 없다 이거죠, 몇 시간 파트타이머를 써 가지고 조금 이렇게 러프하게 너무 잡지 말고 이런 부분도 하나의 어떤 경제 논리로 가자는 얘기죠.

그래서 4시간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을 줄였다는 느낌을 줘야 되는데 지금 이 부분에서 너무 러프하게 갔다는 느낌이 들고 교육도 하루에 한 달에 두 번씩 실시한다는데 창업하는 사람들 데리고 한 달에 두 번 무슨 교육을 시키는지 그것도 힘든 얘기인 것 같고요.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에 조그만 부분이라도 우리는 지금 조그만 것을 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절약할 것은 절약하고 이렇게 해놓고 나서 나중에 커지면 거기에 맞게 운영을 하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포상하고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아까 얘기대로 정말로 3개월에 한 번씩 정확한 평가를 해서 좀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포상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평가자체를 정확하게 해서 3개월 단위로 해서 성과가 어느 정도 자기가 연구용역하려고 하는 자체가 진행이 되는지에 따라서 성과를 그렇게 평가를 해서 포상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