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지역경제과장님 말씀대로 강남은 강남다워야 한다는 것은 아주 좋은 얘기입니다. 다만 우리가 강남다운 게 겉으로 보이기만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내실도 있고 실속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송파나 마포 같은 경우는 굉장히 큰 인큐베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지금 아직 조그만 거니까 아까 말씀드린 85쪽에 보면 청소비나 교육비나 이런 부분들이 나왔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그만 공간에 굳이 하루 종일 써서 150만원을 줄 필요 없다 이거죠, 몇 시간 파트타이머를 써 가지고 조금 이렇게 러프하게 너무 잡지 말고 이런 부분도 하나의 어떤 경제 논리로 가자는 얘기죠.
그래서 4시간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을 줄였다는 느낌을 줘야 되는데 지금 이 부분에서 너무 러프하게 갔다는 느낌이 들고 교육도 하루에 한 달에 두 번씩 실시한다는데 창업하는 사람들 데리고 한 달에 두 번 무슨 교육을 시키는지 그것도 힘든 얘기인 것 같고요.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에 조그만 부분이라도 우리는 지금 조그만 것을 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디테일하게 들어가서 절약할 것은 절약하고 이렇게 해놓고 나서 나중에 커지면 거기에 맞게 운영을 하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포상하고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아까 얘기대로 정말로 3개월에 한 번씩 정확한 평가를 해서 좀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포상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평가자체를 정확하게 해서 3개월 단위로 해서 성과가 어느 정도 자기가 연구용역하려고 하는 자체가 진행이 되는지에 따라서 성과를 그렇게 평가를 해서 포상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