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 같은데 아무리 원금이 15억이라도 그 넘는 금액을 지금 과다하게 지출을 하고 있어요 몇 년 동안. 몇 년 동안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문제가 생기지 않나 해서 가능하면 수입 범위 내에서 지출을 하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53쪽을 질문을 하겠습니다. 53쪽을 보면 우리가 경로잔치가 있어요.
이것은 우리가 딱 경로잔치를 안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한번 집행부라든가 우리 구의원들이라든가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경로잔치라는 것이 물론 노인분들을 위해서 옛날에 효행을 장려하기 위해서 했던 잔치인데 옛날에 없던 시절 먹을 것이 굉장히 어려울 시절에 경로위안 잔치를 했는데 지금 가을에 보면 굉장히 먹자판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많이. 그리고 각 사회단체가 노인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그런 경로잔치도 사실상 많이 하거든요.
하는데 우리 관에서까지 옛날에 했던 것을 그대로 답습을 해 가지고 이게 그냥 없어지지 않고 계속 하고 있어요 경로잔치가. 그래서 이것을 꼭 없애라는 얘기는 아니고 한번 검토를 해 봐가지고 더 경로위안잔치 예산을 지금 보면 3천 9백만원 4천만원 돈 되거든요. 4천만원 되는데 이것으로도 완벽하느냐 그렇지는 않아요.
자생단체에 굉장히 부담을 주는 것이거든요. 2백만원 3백만원 가지고 경로잔치를 못하기 때문에 자생단체가 다른 일일찻집을 한다든가 무엇을 해 가지고 이거 경로잔치를 하는 그런 부담감을 주는 면도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것을 꼭 이번에는 삭감을 해 가지고 다른 사업을 하라 이 얘기는 아닙니다. 검토를 해 가지고 다른 쪽으로 예를 들면 경로당에 난방연료비가 부족하니까 그쪽으로 더 준다든지 아니면 불우노인 위문으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다른 사업으로 꼭 이 두 사업만이 아니고 더 좋은 사업이 있으면 그쪽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