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주 의원이 되면서 우리 가장 중요한 양재천이 우리 보물인데 자주 우리 치수방재과하고 공원녹지과하고 사이가 애매모호한 그런 관계를 가끔 봅니다. 그래서 지금 민원사항이 강력히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을 2m 폭으로 긁어가지고 도로는 잘해놨어요.
저도 생활체육 출신이기 때문에 매우 도로가 환하게 좋더라고요. 좋은데 대신 환경면이나 주민들은 일부 반대하는 면에서는 새로운 법선을 손을 다 대가지고 배수로까지 잘 만들어 놨는데 그 법선 정리가 잘 안돼 가지고 법선 면에서 또 흙이 다 들어가도록 이렇게 공사를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반드시 이런 공사할 때는 특히 양재천은 도로 자전거도로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많은 주민의 의견도 듣고 환경단체의 얘기도 듣고 해가지고 꼭 작업을 해야 되겠더라 그것을 말씀드리고요.
우선 세부적인 내용은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고 아까 공원녹지과에도 얘기했습니다. 공원녹지과하고 얘기할 때 보니까 공원녹지 정비 사업으로 예산이 꽤 잡혀있더라고요, 수목 녹지 사업 예산이 한 5~6억이. 그래서 반드시 치수과장님하고 협조해 가지고 아마 이 자전거도로 작업할 때 법선을 공사만하고 민원 사항이 들어온 것이 많기 때문에 법선 녹화작업에 좀 같이 협조해서 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꼭 두 분이 협조를 잘 하셔 가지고 민원사항이 나오더라도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