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문경연 의원 5분자유발언
- 우리가 친환경 해 갖고 농협에서 납품한 것이 우리 학생들 급식의 전부가 아니고, 제가 하당초에 가서 과연 식품이 얼마나 들어오냐, 그랬더니 68개 항목이 일반농산물이 들어오더라고요. 그것은 농협유통센터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일반 목포시 상공인 업자들에게 구매한 것이 68가지가 있더라. 농산물만, 그래서 거기는 안전하고, 다른 데 맡기면 안전하지 않다.
그 논리도 안 맞더라고요. -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목포시에서 구매해서 준다면 안전을 보장하겠는데, 같은 상품이 들어오는데 농협유통센터에서 준 것은 안전하고, 학교에서 직접 구매한 것은 또 학교에서 구매하니까 모르고 먹는다는 것입니다. 학부모들이, 그래서 그것은 몰라서 지금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학교에서 직접 구매한 것이 68가지 항목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이니 아니니 그런 말을 일절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환경에 대해서 구매한 것만 가지고 안전하냐 안하냐 그 얘기를 하고 있다. - 그래서 학부모들께서도 정확히 우리가 어떻게 몇 가지를 먹는데 어디가 친환경이고 어디가 친환경이 아닌가도 알아야 되고, 농협에서 몇 %를 대는데 목포시민 자체에서 상인들이 몇 %를 대는가 그것도 한번 정확히 학부모 수요자들이 알아야 된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픈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수요자들도 그것을 알지 않을까, 지금 조사를 안한 것은 제가 조금 성급한 바는 있겠지만, 하여튼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을 간과한 부분이 있다. - 일반적으로 들어온 것이 있는데 과연 학부모들이 안전하고 안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정확히 알고 말씀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제가 되묻고 싶고요. - 대신 이 부분도 학부모들이 정확히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68가지 농산물이 일반농산물이 들어온다.
그런 부분도 학부모들이 알아야 되고, 학부모들이 생각할 때는 우리 목포시가 전체적으로 다 주는 줄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친환경하고 일반농산물하고 섞어서 조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이 친환경이냐 이거에요.
같이 섞어서 조리를 하면, 이것은 일반 농산물, 우수 농산물밖에 안 됩니다. - 그런데 우리 학부모들이 봤을 때 우리 학생들이 먹는 것은 100% 친환경을 먹고 있다. 그 개념을 갖기 때문에 안전한가, 안한가, 거기에 선호도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조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